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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DRT협회, ‘2026 호남지역 워크숍’ 개최… 회원 170여 명 참여

2026-05-22조회 15회


- ‘Perfect 3Learn’•‘Learning Mate MDRT’ 주제로 학습•교류 진행

한국MDRT협회는 지난 5월 7일 광주 GIST(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2026 한국MDRT협회 호남지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MDRT협회는 호남 지역 회원 대상 워크숍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워크숍은 ‘Perfect 3Learn’을 메인 주제로 진행됐으며, 호남권 MDRT 회원 및 비회원 175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움을 의미하는 런(Learn), 기존 관성과 고정관념을 내려놓는 언런(unLearn), 변화한 환경에 맞춰 다시 배우는 리런(reLearn)을 개념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여기에 러닝 메이트 MDRT를 지역 슬로건으로 더했다.

행사는 남수경 한국MDRT협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내부 강연에서는 김윤석 회원(MDRT 15회)이 고객과 장기간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영업 방향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나세진 회원(MDRT 10회)은 자신의 경험과 현장 사례를 소개했다.

MDRT 스피크 세션에서는 네 명의 MDRT 회원이 실무 사례 중심 발표를 진행했다. 최재영 회원(MDRT 2회)은 ‘AI를 활용한 매니지먼트’, 박정남 회원(MDRT 10회)은 ‘우리가 사는 법’, 김웅기 회원(MDRT 7회)은 ‘화재보험으로 COT까지’, 홍석원 회원(MDRT 6회)은 ‘세미나를 통한 영업시장의 전환’을 각각 발표하며 현장 경험과 영업 전략을 공유했다.

외부 강연은 김봉중 전남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격동의 세계사 속에서 우리의 선택’을 주제로 인문학 관점에서 변화하는 시대 속 의사결정과 시야 확장의 중요성을 강연했다.


신동호 한국MDRT협회 호남지역위원회 위원장(MDRT 6회)은 “설계사라는 직업은 본질적으로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많은 직업이지만, 배움의 과정에서는 서로의 경험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동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워크숍이 회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학습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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